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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웨어 기업용 메신저 '유씨웍스' 국내 1000여곳 도입

작성자
ucware
작성일
2022-12-30 09:55
조회
815


유씨웨어는 자사가 개발한 기업용 메신저 ‘유씨웍스’ 솔루션을 도입한 국내 대기업과 정부기관 등이 1000여 곳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늘어나고 비대면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온라인에서도 얼마나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느냐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이에 따른 기업용 메신저의 수요도 급격하게 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유씨웨어는 올인원 소통·협업 B2B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지난 2008년 메신저 프로그램을 론칭한 후 지속적인 혁신과 과감한 R&D 투자를 진행했다.

유씨웍스는 기존 메신저와 확연히 차별화된 소통·협업 솔루션으로 기업별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내 메신저에 화상회의 시스템, 실시간 자동번역 등 다양한 IT 기술이 결합된 형태로 내부보안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스마트워크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유씨웍스의 가장 큰 특징은 쪽지, 대화방 등 기존 텍스트 위주의 메신저 기능에서 벗어나 비대면 업무환경을 고려하여 화상회의 시스템을 갖추고, 대규모 인원에 대한 푸쉬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업무 만족도를 크게 향상 시킨 점이다.

원클릭으로 고화질의 자체 영상회의를 개설할 수 있고, 줌(ZOOM)과의 연동도 가능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화상회의 도중에는 영어, 일어, 한국어 실시간 통역 자막 서비스도 제공해 외국인과의 대화도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다.

또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고 정보유출에 대비해 보안을 철저하게 강화한 점이 기업용 메신저 시장에서 유씨웍스가 두각을 나타내는 주 요인이다. 실제 메시지와 파일이 암호화되어 처리되고 보안감사 추적, 팀별/그룹별 커뮤니케이션 제한 등의 조치를 통해 혹시 모를 보안사고를 막을 수 있어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다.

유씨웨어는 고객사 내부에 솔루션을 구축하고 연동작업을 제공하는 온프리미스에서 별도의 서버가 필요 없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까지 서비스를 확장시키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른 SaaS 기반 클라우드 업체들이 제공하기 어려워하는 문제점을 기술력으로 해결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사가 Azure, AWS, NCP 등 퍼블릭(개방형) 클라우드와 자체 프라이빗(페쇄형) 클라우드 중 어느 것을 사용하더라도 독립적인 환경을 구축해주며, 다양한 기업환경에 맞게 고객별로 커스터마이징 하여 업무용 메신저를 제공한다.

또한 소통·협업 B2B 솔루션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획득했다.

박인구 유씨웨어 대표는 “R&D 센터를 운영하고 기술투자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한 차원 진화한 유씨웍스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국내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일본 등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합작법인을 세우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haezung2212@news1.kr
출처: 뉴스1(https://www.news1.kr/articles/4817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