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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메신저 시장에서 주목받는 ‘유씨웨어’

작성자
ucware
작성일
2022-02-10 10:07
조회
1086


국내 기업용 메신저 시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기업,'유씨웨어(UCWare)'를 방문해본다.

메신저의 가능성을 보고 시작한 창업의 길

박인구 대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다. 1997년, 데이콤의 시스템통합(SI) 자회사인 '데이콤 시스템 테크놀로지(DACOM SYSTEM TECHNOLOGIES)'에서 근무를 시작한 박 대표는 10년 후, 동료들과 함께 '유씨웨어'를 설립했다. Communication의 힘을 믿은 박 대표는 기업용 메신저 시장에 미래를 걸었다.

기업용 메신저, 왜 필요한가?

언제, 어디서나 정보통신기기를 이용하여 일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는 기업 환경을 바꾸고 있다. 클라우드(cloud), 원격 기술 등 4차 산업혁명으로 대두되는 기술 발달이 뒷받침하면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근무가 가능해졌다. 이 과정에서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 기업용 메신저다.

과거에는 돈을 들여서 기업용 메신저를 설치하기 보다는 개인 SNS를 통해서 업무를 처리했다. 하지만 개인 메신저의 한계는 명확했다. 단순한 채팅만 가능한 개인 메신저는 기업용 협업 도구로는 사용하기 힘들었다. 자료 공유를 위해서 찾는 자료 역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다운로드가 안 돼서 담당직원에게 다시 요청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특히 개인 SNS는 기업의 정보가 유출될 위험이 크다. 이러한 문제에 직면한 기업들은 기업용 메신저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유씨웨어'는 특화된 경쟁력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유씨웨어의 특화된 경쟁력 세 가지

'유씨웨어'의 고객사는 국내외 800여 곳에 이른다. 'KDB 산업은행(Korea Development Bank)'과 같은 금융회사부터 '애경그룹(aekyung group)' 등 대기업, 100여 곳의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곳에서 '유씨웨어'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이유는 명확하다. '유씨웨어'는 각각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우, 내부 직원 간 커뮤니케이션 용으로 내부 보고 쪽지, 채팅 대화, 파일 전송은 기본이고, 공공기관에 맞는 각종 인증서 기반 시스템, 전자정부 솔루션들과의 유기적인 연동을 안전하게 제공한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기업도 많은 만큼 다른 나라 시스템과 연계가 가능하고,글로벌 메시징, 국제 표준의 보안성도 구축했다. 가장 큰 장점은 사용하기 쉽다는 것이다. '유씨웨어'가 자체 개발한 기업용 메신저는 우리가 사용하는 개인 메신저와 비슷해서 업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이동 근무자나 재택근무자가 문서 저장, 인출, 전송 등의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메신저도 개발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유씨웨어'는 국내 기업으로는 가장 많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국내 국산 솔루션 시장 1위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서 국내 2위를 달리고 있는 ‘유씨웨어'는 매년, 매출의 30%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제품을 업그레이드시키는 '유씨웨어'는 최근 3년간 국내 기업용 메신저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해외 시장도 2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해외 시장 진출을 생각할 때부터 개발한 서비스를 일본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4월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IT 위크 춘계 행사' 참가하는 '유씨웨어' 해외 시장에서도 저력을 발휘할 이 기업의 활약이 기대된다.

출처 : KBS World( https://world.kbs.co.kr/service/contents_view.htm?lang=k&board_seq=379862 )